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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남궁민, 보디보드 도전→이장우 반전일상, 의외의 요리실력 [종합]

기사입력 2019.12.07 00: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장우가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궁민의 하와이 출장기, 이장우의 싱글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남궁민은 드라마 촬영 차 방문한 하와이에서 혼여행을 마친 뒤 근사한 차림으로 레스토랑에 나타났다.

스튜디오에서는 남궁민이 누구를 만나기에 잘 차려입었는지 궁금해 했다. 남궁민과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조병규였다.

조병규는 남궁민과 식사를 하면서 "남궁민과 연기하는 남자배우는 성공한다는 말이 있다"고 했다. 남궁민은 조병규의 말에 쑥스러워하면서 이번 드라마의 대박으로 조병규도 잘 되기를 바랐다.

남궁민은 촬영 당일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를 한 뒤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남궁민은 대사연습을 하던 중 한국에서처럼 몰입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남궁민은 리허설을 하고 돌아와 평소 챙겨 다닌다는 개인 모니터로 연기가 어땠는지 확인하면서 캐릭터 연구를 했다. 남궁민은 대사 연습 중에는 몰입이 안 돼 난감해 하더니 막상 본 촬영에서는 완벽한 연기로 OK 사인을 받았다.

촬영을 마친 남궁민은 와이키키 해변을 찾아 보디보드에 도전했다. 남궁민은 자신 있게 나섰지만 계속 실패를 했다. 남궁민은 스튜디오에서 "그만 보면 안 돼요? 못 탔습니다"라고 말했다.

남궁민은 지친 모습으로 나오며 "힘들어서 못 타겠다"고 누워버렸다. 남궁민은 인터뷰를 통해 "다시는 바디보드는 안 타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무지개 라이브에 등장, 9년간의 원룸살이 끝에 장만한 첫 스윗홈을 공개했다. 이장우의 집은 채광 좋은 거실 한 쪽으로 간이의자가 있고 난해한 소품들이 놓여 있는 등 콘셉트를 알 수 없는 분위기였다.

이장우는 일어나자마자 운동방으로 들어가 운동기구를 세팅하더니 어깨근육만 풀고 나와 주스를 만들었다. 이장우는 사과에 사이다, 요구르트를 넣어 믹서기에 갈았다. 그 사이 스푼을 세제 없이 물로만 세척했다.

이장우는 멤버들이 주스 맛에 대해 궁금해 하자 나름 건강주스라고 만든 주스였지만 맛은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장우는 오토바이를 타고 농수산물 종합시장으로 향해 어머니 팬들의 사랑 속에 고기를 구입했다. 알고 보니 동료들을 집으로 초대한 상황이었다. 이장우는 평소 요리를 일주일에 3, 4번 한다고 전하며 이번에는 족발덮밥, 된장찌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했다.

이장우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요리를 척척 해 나갔다. 그때 이장우의 지인들이 속속 도착했다. 가장 먼저 한지상이 왔다. 한지상은 이장우에게 연상을 만나봤는지 물어보며 다짜고짜 이영애, 한고은을 두고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이장우는 한고은을 택했다.

한지상에 이어 민우혁, 선한국이 등장했다. 이장우는 정성껏 만든 족발덮밥을 공개했다. 절친들은 정말 맛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장우는 뒤늦게 족발을 삶을 때 쌍화차, 콜라 등을 넣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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