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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윤계상, 하지원 동생 민진웅 남친으로 오해 '분노의 주먹'

기사입력 2019.12.06 23:2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초콜릿' 윤계상이 민진웅을 하지원 남자친구로 오해했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3회에서는 문차영(하지원 분)의 요리를 맹비난하는 이강(윤계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차영이 일하는 레스토랑에 찾아온 이강은 문차영을 불러내 "만두전골을 테이크 아웃으로 주문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문차영은 "여긴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 죄송하지만 해드릴 수 없다"라고 거절했다.

하지만 이강은 제일 비싼 와인을 주문한 후 "음식을 기다리면서 마시겠다"라고 밝혔다. 매니저는 문차영에게 그 요리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했고, 문차영은 결국 "영업시간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신다면 해드릴게요"라고 밝혔다.

영업시간이 끝난 후 이강은 주방에 들어와 "행복합니까? 민성이 안부는 안 물어보냐"라고 물었다. 문차영은 "헤어진지 4년이나 지난 사람 불행까지 제가 책임져야 하냐"라고 했고, 이강은 "만두전골은 없었던 거로 하자"라고 밝혔다. 이강이 레스토랑을 나가려고 할 때 문태현(민진웅)이 등장했다. 하루종일 이강을 찾아다녔던 문태현은 이강의 멱살을 잡았고, 이강은 "남자친구냐"라고 물은 후 주먹을 날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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