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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삼겹살 비계 자른 안재현에 "먹는 걸로 갑질"

기사입력 2019.12.04 21:4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가 안재현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6회에서는 이강우(안재현 분)와 주서연(오연서)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강우는 환영회 자리에서 삼겹살을 구우며 비계 부분을 잘라냈고, "이 비계가 몸에 얼마나 나쁜지 알고 계십니까. 다 기름 덩어리입니다"라며 당부했다.

주서연은 "치사하게 먹을 걸로 갑질이냐. 왜 이렇게 안 익는 거야"라며 툴툴거렸고, 이때 주강우가 주서연의 테이블로 다가왔다.

결국 주서연은 비계가 없는 고기를 먹으며 시무룩해했고, 이민혁(구원)은 주서연에게 비계가 붙은 고기 한 점을 건넸다. 주서연은 그제야 미소 지으며 기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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