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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윤전일과 결혼 소감 "좋은 영향력 주는 부부 되겠다" [전문]

기사입력 2019.12.04 20:01 / 기사수정 2019.12.04 20:0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보미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4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희의 갑작스러운 결혼 기사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김보미는 "제게 아낌없고 변함없는 사랑을 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자고 약속했다. 이제 곧 한 사람의 아내로서 또 인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첫 걸음을 내디딜 저에게 큰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했다.

또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 더더욱 주변을 돌아보고,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좋은 영향력을 드리는 부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이날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내년 4월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지난 10월 열애 인정 후 결혼까지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다음은 김보미가 전한 결혼 소감 전문.

오늘 저희의 갑작스러운 결혼 기사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먼저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에게 아낌없고 변함없는 사랑을 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자고 약속했어요. 이제 곧 한 사람의 아내로서 또 인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첫 걸음을 내디딜 저에게 큰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 더더욱 주변을 돌아보고,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좋은 영향력을 드리는 부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기대해 주시는 것만큼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김보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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