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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주간아이돌' 세 번째 출연...업그레이드된 예능감

기사입력 2019.12.04 16:58 / 기사수정 2019.12.04 16:59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가 ‘주간아이돌’에 출격해 예능감을 뽐낸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주간아이돌’에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완전체로 출격한다.

앞서 공식 예고편을 통해 골든차일드는 남다른 텐션과 더불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으로 ‘주간아이돌’ 촬영 현장을 접수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골든차일드가 ‘주간아이돌’에 출연하는 것은 약 1년 5개월만으로 지난해 7월 ‘렛 미(LET ME)’ 활동 당시 ‘주간아이돌’을 방문해 통통 튀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간아이돌’ 세 번째 방문인 만큼 골든차일드가 MC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와 함께 찰떡 호흡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신곡 ‘워너비’를 통해 이전보다 더 여유로워지고 프로다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워너비’를 통해 매 무대마다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보는이들을 매료시키며 국내외 팬덤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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