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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오늘(4일) 더블 싱글 발표…콘서트 앞두고 신곡 선물

기사입력 2019.12.04 15:04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임한별이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신곡을 발표한다.

임한별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더블 싱글 '넌 나의 전부/고백하러 가는 길'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넌 나의 전부(I can't take my eyes off you)'는 잔잔한 피아노 반주와 스트링의 따뜻한 선율 위로 기타와 드럼이 더해진 발라드 곡으로, 눈을 떼고 싶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 또 후반부의 폭발적인 고음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수록곡 '고백하러 가는 길'은 남자의 시선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한 헌신을 약속하는 노래로, 담백하면서도 꾸밈없이 마음을 전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 신곡들 역시 '노래방 발라드곡'이 탄생할 것을 예고하며 리스너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임한별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모노트리의 추대관이 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번 더블 싱글에서 다시 한 번 협업한 임한별과 추대관은 더욱 따뜻하고 깊어진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임한별은 지난해 '이별하러 가는 길'을 시작으로 '사랑 이딴 거' '오월의 어느 봄날' 등 '이별 시리즈 3부작'을 완성하며  대한민국 대표 남성 보컬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임한별은 이달 21일, 22일 양일간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아지트(AGIT)'를 개최할 예정이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모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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