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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 라이프 면목동 아파트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 분양 오픈 임박

기사입력 2019.12.04 13:50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 의 분양 오픈 소식으로 인근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학세권, 숲세권, 역세권 트리플 프리미엄 아파트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 는 지하 2층~지상 15층, 5개동 총 243세대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럭셔리한 주거공간과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이다.

면목4구역에 위치해 교통, 교육, 편의가 모두 우수한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 는 실수요자의 호응도가 높은 숲세권, 학세권의 장점만을 이끌어냈으며, 용마산과 인접하여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면중초, 면목중, 중화중, 면목고, 혜원여고 등 도보 통학 가능한 학교와 주변 홈플러스 면목점, 이마트 상봉점, 코스트코 상봉점 등 대형마트는 물론 녹색병원, 중소형 의원 도보 15분 거리로 생활편의시설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반경 800m내 서울 지하철 7호선 면목역, 사가정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버스 정류장 3개소, 동부간선도로, 용마터널,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등 접근성이 뛰어나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형성하고 있다.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의 입지는 2022년까지 면목선(청량리~신내동), 목동선(신월동~당산동), 난곡선(보라매공원~난향동), 우이신설선 연장선(우이동~방학동) 등 서울 비(非)강남권에 경전철 4개 노선을 착공하는 방안이 추진됨으로써 교통 우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면목지역 생활권은 서울시 동북권과 경기 동부를 잇는 거점이며, 전문가들은 향후 경전철 면목선 개통 등으로 서울 동북부지역의 대중교통난 해소를 통해 배후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서울 중랑구는 2026년까지 총 489억 원을 투입해 면목동 일대에 대한 역세권 복합 개발과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등을 추진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면목동 일대의 만성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사가정공원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2022년까지 공공도서관( 3,996㎡)과 주차장 등도 복합 건립 예정이며, 서울시와의 지속적인 협의•검토를 통해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서 중랑천 변(중랑교∼장평교) 약 2.5㎞ 구간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장미거리 조성 사업도 2020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12월 모델하우스 오픈예정이며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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