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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양미라 "축하 감사…예정일 내년 6월·성별 아직 몰라" (전문)[★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12.03 17:0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양미라가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동안 과분한 축하를 받았다"며 "댓글들을 몇번 읽었는지 모르겠다.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루야 성별은 아직 안 나왔다. 예정일은 내년 6월"이라며 "잘 먹고 좋은 생각 많이 하면서 지내겠다.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임신을 향한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양미라는 지난달 30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특히 "남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한다던데 저는 먹덧이라 푸드파이터로 활동중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2살 연상의 사업과 정신욱과 결혼했다. TV CHOSUN '아내의 맛'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음은 양미라의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며칠동안 과분한 축하를 받았네요.. 댓글들을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루야 성별은 아직 안나왔구요~ 예정일은 내년 6월이에요^^ 잘먹고 좋은생각 많이 하면서 지낼께요~ 축하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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