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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우수연기상 "오래 연기하는 배우 되겠다"

기사입력 2019.12.03 13:12 / 기사수정 2019.12.03 13:1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심형탁이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11월 29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개최된 제2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심형탁이 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올해 27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1992년 시작되어 매년 국내외 음악, TV, 영화, 뮤지컬, 연극 등 각종 문화 연예 부문에서 가장 활약한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심형탁은 tvN '진심이 닿다'에서 마마보이부터 사랑꾼까지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 최윤혁으로 열연하여 우수연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형탁은 "작품을 함께한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동료 배우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 또 13년 3개월 동안 함께 해오며 좋은 상을 받을 수 있게 꿋꿋이 기다려준 모든 회사 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랫동안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심형탁은 올 한 해 '진심이 닿다'부터 '날 녹여주오'까지 대체 불가 매력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매 작품마다 연기부터 비주얼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본인만의 캐릭터로 완벽하게 만들어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날 녹여주오'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마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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