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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바너2' 스테파니 리, 프로파일러로 강렬한 등장

기사입력 2019.12.03 12:00 / 기사수정 2019.12.03 12:0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스테파니 리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 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에서 미모의 프로파일러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예리하게 사건 현장을 분석하고 혼란에 빠져있는 탐정단들에게 단서를 제공하는 등 수사에 도움을 주는 스테파니 리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추리쇼의 고정 패널로 등장한 스테파니 리는 윤종훈의 갑작스러운 도발에 발끈하며 긴장감을 선사한 반면, 김종민의 장난을 센스 있게 받아치는 모습으로 숨겨져 있던 예능감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개성 넘치는 존재감을 보여왔던 스테파니 리의 매력이 이번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에서도 여실히 드러난 것. 특히 추리 예능 콘셉트에 맞는 능청스러운 모습과 연기력으로 마지막 회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등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그는 연기력과 예능감까지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영역을 차근차근 넓혀가고 있다.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게 된 스테파니 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는 추리가 허당이라 손발이 바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 버라이어티로 지난 8일 10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세계 최대 GIF 플랫폼 지피(GIPHY) 내 공식 채널 조회 수는 무려 960만을 기록했고, 곧 1억 조회 수를 넘길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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