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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공식 팬클럽 ‘베러’ 탄생…오늘(3일)부터 가입 가능

기사입력 2019.12.03 08:04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공식 팬클럽 ‘베러(VERRER)’ 1기 회원을 모집한다.

베리베리는 공식 팬카페와 네이버 V LIVE 팬쉽 페이지를 통해 공식 팬클럽 ‘베러’ 1기 회원 모집과 함께 데뷔 후 첫 공식 팬클럽의 탄생을 알렸다. 데뷔 후 오랜 시간 공식 팬클럽 모집 소식을 기다려왔던 국내외 팬들은 이 같은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베리베리의 공식 팬클럽명 ‘베러’는 팬들의 직접 참여와 멤버들의 의견을 통해 선정된 팬클럽명이다. ‘베리베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란 뜻과 베리베리와 팬들이 함께하면 더 나은 우리가 될 수 있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베리베리의 공식 팬클럽 ‘베러’는 오늘(3일) 오후 6시부터 오는 2020년 1월 15일까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네이버 V 팬쉽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2020년 12월 30일까지 활동할 수 있다. 팬클럽에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웰컴 키트는 물론 팬클럽 한정 콘텐츠 공개, 팬미팅 및 콘서트 선예매 등 다양한 베네핏도 제공된다.

지난 1월 ‘불러줘’로 데뷔한 베리베리는 ‘딱 잘라서 말해’ , ‘Tag Tag Tag’를 발표하며 작사, 작곡, 영상 편집 등을 직접 진행, 다재다능한 ‘크리에이티브돌’로 주목받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후 약 1년 만에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게 된 베리베리는 “베러 1기와 함께할 시간들이 벌써부터 떨리고 설렌다. 저희와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베리베리의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은 오늘(3일) 오후 6시부터 네이버 팬쉽을 통해 가입 가능하며, 가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팬쉽과 베리베리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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