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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7일 발리 결혼설…예비신랑은 2살 연상 의사

기사입력 2019.12.03 07:35 / 기사수정 2019.12.03 07:5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결혼한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전혜빈은 오는 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 등 최측근만 모인 자리에서 비공개로 식을 진행한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2살 연상의 의사로 알려졌다. 

한편 1983년 생인 전혜빈은 2002년 그룹 러브(Luv)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논스톱3', '상두야 학교 가자', '마녀유희', '왕과 나', '결혼 못하는 남자', '직장의 신', '조선총잡이', '또 오해영', '왜그래 풍상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황수경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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