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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호, '유별나! 문셰프' 캐스팅…에릭·고원희와 호흡

기사입력 2019.11.20 16:3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장재호가 '유별나! 문셰프’에 캐스팅됐다.

채널A 새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스타 셰프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이번 작품에서 장재호는 극중 동한푸드의 대표이자 오랜 복수심이 만들어낸 동물적 감각을 지닌 인물 강준수 역을 맡는다.

연극 '그 이불 속의 아쉬움'으로 데뷔한 장재호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빠스껫 볼', '좋은 사람', '20세기 소년소녀', TV소설 '파도야파도야', '자백' 등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력을 견고하게 쌓아 왔다.

매 작품마다 자신의 개성을 한 껏 드러내며 입지를 공고히 해 온 장재호가 이번 작품 ‘유별나! 문셰프’에서 보여줄 카리스마 있는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이엘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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