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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안타 때려내는 나바로[포토]

기사입력 2019.11.17 16:00



[엑스포츠뉴스 도쿄(일본), 박지영 기자] 1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 12' 동메달 결정전 미국과 멕시코의 경기, 멕시코가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3:2의 스코어로 미국에게 승리를 거두며 대회 3위를 확정,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연장 10회말 1사 만루 멕시코 에프렌 나바로가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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