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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 子우찬 돌잔치서 깜짝 발언 "가족 중 내가 제일 말 많아"

기사입력 2019.11.17 14:3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조현재가 아들의 돌잔치에서 입담을 자랑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조현재♥박민정 부부의 아들 우찬 군의 돌잔치가 공개된다.

조현재♥박민정 부부는 아들 우찬 군의 돌잔치를 위해 양가 식구들을 한자리에 초대하게 됐다. 이전 방송에서 공개됐던 조현재의 둘째 누나를 시작으로 박민정의 어머니와 여동생, 여동생의 남편인 ‘기 서방’ 등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했다. 그뿐만 아니라 조현재 어머니와 큰누나도 축하하기 위해 돌잔치를 찾았다.

돌잔치가 시작됐지만 가족들은 놀라울 정도로 조용하고 차분한 모습을 유지했다. 돌잔치 전문 MC 또한 “이렇게 진지한 돌잔치는 처음”이라며 난감해했고, 조현재는 “가족들 중에선 내가 가장 말이 많고 활달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민정의 눈물을 쏟게 한 우찬 군의 성장 동영상부터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 시간이 이어졌다. 장난감 골프채는 물론 신용카드까지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끈 가운데, 우찬 군은 과연 어떤 물건을 집어 들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조현재는 박민정도 모르게 가족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화보 촬영 준비를 위해 식단 관리를 하던 조현재는 대리 만족을 위해 각종 ‘MSG’ 관련 상품들을 준비했다. 기상천외한 상품들은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동상이몽2’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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