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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 하우어 킹, 영화 '인어공주' 실사판 에릭 왕자 역 확정 [엑's 할리우드]

기사입력 2019.11.13 15:30 / 기사수정 2019.11.13 15:33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배우 조나 하우어 킹이 '인어공주' 에릭 왕자로 낙점 되었다.

12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 매체들은 영국 배우 조나 하우어 킹이 디즈니 실사영화 '인어공주' 에릭 왕자로 캐스팅되었다고 보도했다.

앞서 에릭 왕자 역에는 그룹 '원 디렉션' 멤버 해리 스타일스, 영국 배우 카메론 커프, 그리고 조나 하우어 킹가 물망에 올랐고 최종적으로 조나 하우어 킹이 확정되었다. 조나 하우어 킹은 올해 초 개봉한 영화 '더 웨이 홈'에 출연했으며, 현재 BBC 7부작 전쟁 영화 '월드 온 파이어'에 출연 중이다.

이로써 실사판 '인어공주' 최종 라인업은 할리 베일리(아리엘 역), 조나 하우어 킹(에릭 왕자 역), 멜리사 맥카시(우르술라 역), 하비에르 바르뎀(트라이튼 왕 역), 제이콥 트렘블레이(플라운더 역), 아콰피나(스커틀 역), 다비드 딕스(세바스찬 역)으로 확정되었다. 또한 데이비드 마지가 각본, 알란 멘켄이 음악 감독, 롭 마셜 감독은 연출을 맡는다.

디즈니 실사영화 '인어공주'는 2020년 개봉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포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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