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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앤디, '앤주부' 면모…"인덕션은 전용 티슈로 닦아야 해"

기사입력 2019.11.10 23:07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앤디가 '앤주부'의 면모를 뽐냈다.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이영은, 앤디가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의뢰인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의사 선생님이었다. 그는 "춘천이 고향인데 대구로 대학을 진학하게 됐다. 10년째 자취를 하고 있다"며 "집다운 집을 구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는 최소 방 2개 이상, 공부할 수 있는 서재, 구조가 예쁜 집, 층고가 높은 집, 병원까지 자차로 30분 이내, 예산은 1억 5천만 원에서 2억 원 초반을 조건으로 내세웠다. 그는 "집이 너무 좋으면 함께 일하는 동기들과 셰어 하우스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먼저 덕팀의 김광규, 앤디, 임성빈 전문가가 대구 동구 율하동으로 떠났다. 율하동은 맛집이 모여있는 먹세권. 이들이 도착한 집은 독특한 외관이 눈에 띄는 매물 1호 '빌라인가 스피커인가'.

특히 앤디는 주방을 꼼꼼히 살펴봤다. 그는 설치된 인덕션을 보며 "인덕션을 물티슈로 닦으면 오히려 기름이 진다. 전용 티슈로 닦아야 한다"고  '앤주부'의 면모를 보였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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