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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채연, 父와 함께 할리퀸X조커로 변신→놀이공원 방문

기사입력 2019.11.10 21:26 / 기사수정 2019.11.10 21:58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아빠본색' 채연 부녀가 핼러윈 데이를 맞이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채연과 아버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채연 아버지는 홀로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이때 일을 마친 채연이 귀가했고, 그는 채연에게 "아빠 오늘 너무 심심했다"며 "오늘 아빠하고 놀아줄래"라고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은 밖으로 나갔다.

두 사람은 핼러윈 데이를 맞아 코스튬 숍을 방문했다. 아버지는 처음보는 코스튬 의상에 놀랐지만, 다양한 의상들을 입어보며 점점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채연이 드레스를 입고 나오자 "새신부 같다"며 감탄하기도.

이어 분장을 위해 메이크업 숍을 찾아갔다. 이후 채연은 할리퀸, 아버지는 조커로 변신한 채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을 방문했고, 채연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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