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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최희서 "신혼여행보다 역사여행 먼저 왔다"

기사입력 2019.11.10 21:1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선녀들-리턴즈' 최희서가 신혼여행보다 역사여행을 먼저 떠났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13회에서는 최희서가 등장했다. 

이날 최희서, 전현무, 설민석, 김종민, 유병재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만났다. 설민석은 "신혼여행을 마다하고 와주셨다"라며 최희서를 소개했고, 전현무 역시 "신혼여행 가셔야 할 때인데"라고 물었다.

이에 최희서는 "이건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최희서는 "기분이 좀 이상하긴 하더라. 결혼하고 캐리어를 끈 적이 이번이 처음이어서"라고 덧붙였다.

이후 전현무는 블라디보스토크에 관해 "우리나라에서 2시간 만에 만나는 유럽"이라며 설명하기 시작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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