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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배수지 국정원 복귀…이기영, 정만식에 "쓰레기" 분노

기사입력 2019.11.09 22:1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배가본드' 배수지가 국정원에 복귀했다.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14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 분)이 의문의 동영상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주철(이기영)은 민재식(정만식)에게 "안 원장과 윤한기에 대해 아는 거 다 말해"라고 밝혔다. 민재식이 "난 그냥 국가를 위한 일이라고 해서 했을 뿐이다"라고 하자 강주철은 "넌 그냥 협잡꾼이야. 동료 배신한 쓰레기"라고 일갈했다.

민재식은 "국정원장 자리를 내가 달라고 했나"라고 뻔뻔하게 말했고, 강주철은 "그러니까 나한테 얘기하지 말고 거기 다 적으라고"라며 분노했다. 이를 보던 기태웅(신성록)이 강주철에게 "차기 국정원장 얘긴 어디서 들은 거냐"라고 묻자 강주철은 "들은 적 없어. 쟤 꿈이 국정원장인 건 다 알잖아. 안 봐도 뻔한 거 아냐"라고 밝혔다.

한편 고해리(배수지)는 동료들의 축하 아래 국정원에 복귀했다. 고해리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동료들을 위해 기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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