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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in 순다열도' 오대환, 두 번째 정글行…"미얀마 편서 로망 못 이뤄"

기사입력 2019.11.09 21:35 / 기사수정 2019.11.09 21:4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오대환이 합류했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는 오대환이 후발대로 합류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대환은 미얀마 편에 이어 순다열도 편에 합류했다. 이에 오대환은 "제가 꿈꿔왔던 정글에 대한 로망이 있지 않냐. 미얀마 편에서는 못했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또 오대환이 도착한 곳은 김병만이 홀로 트리 하우스를 만들고 있는 생존지였다. 김병만은 "오늘 온다고 해서 반갑더라"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오대환은 김병만이 만든 트리하우스를 보고 감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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