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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박세완, 곽동연 성추행범으로 오해 '박치기 작렬'

기사입력 2019.11.09 21: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세완이 곽동연을 성추행범으로 오해했다.

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5회에서는 금박하(박세완 분)가 나해준(곽동연)을 성추행범으로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박하는 열무 기저귀를 사러 가는 길에 여인숙 앞에서 나해준을 만나게 됐다. 나해준은 금박하를 나왕삼(한진희)의 돈을 노린 꽃뱀으로 생각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나해준은 지난번 회사에 왔을 때는 만삭이었던 금박하의 배가 홀쭉해진 것을 두고 어이없어 하며 당장 배를 보여달라고 했다.

금박하는 얼마 전 출산한 자신에게 난생 처음 보는 남자가 배를 보여달라고 하자 황당할 따름이었다. 나해준은 금박하가 배를 보여주기 전에는 가지 않을 작정이었다.

금박하는 나해준의 막무가내 태도에 폭발, 나해준의 이마에 박치기를 했다. 나해준은 그대로 주저앉았다. 금박하는 나해준을 향해 어디서 성추행을 하고 있느냐며 바르게 살라고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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