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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X윤도현 라이딩→박나래 생일맞이 '여은파 회동' [종합]

기사입력 2019.11.09 00: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헨리와 윤도현이 라이딩에 나섰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X윤도현의 라이딩, 박나래의 35번째 생일파티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는 체력, 정신 훈련을 하겠다며 가요계 선배 윤도현을 만났다. 윤도현은 헨리와 함께 뚝섬유원지에서 양평까지 자전거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자 했다.

라이딩 초보 헨리는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느냐고 계속 물어봤다. 윤도현은 헨리의 질문이 쏟아져도 욱하지 않고 차분하게 설명을 해줬다.

헨리와 윤도현은 중간에 쉬면서 과일도시락을 먹었다. 윤도현은 과일을 먹더니 치실을 들고 뒤로 가서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헨리는 윤도현이 치실을 하고 오자 신기해 하며 윤도현의 가방에 또 뭐가 들어있는지 관심을 보였다.

윤도현은 가방에서 립밤도 꺼내서 입술에 발랐다. 멤버들은 생각보다 섬세한 윤도현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윤도현은 "모양 빠진다"면서 민망해 했다.

헨리와 윤도현은 다운힐 구간에서 우연히 라이딩 중인 유세윤을 만났다. 유세윤은 같이 가자는 제안에 다운힐 구간까지만 동행한 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돌아갔다.

윤도현은 어느 순간 혼자 쭉 치고 나갔다. 윤도현은 인터뷰에서 자전거로 인생을 배울 수 있다며 헨리가 혼자 극복해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부러 앞서 나간 것이라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생일을 맞아 여은파 회원 한혜진, 화사를 집으로 초대했다. 3인방은 박나래가 태어난 85년을 기념하며 80년대 글램펑크룩을 드레스 코드로 맞춰 입고 등장했다.

박나래는 미국식 파티로 준비해 봤다며 파티장을 공개했다. 한혜진과 화사는 나래바가 파티장으로 변신한 것을 보고 놀랐다. 박나래는 이름도 미국식으로 조지나라고 소개했다. 한혜진과 화사는 웃음을 터트리며 박나래에 이어 미국식 이름을 만들었다.

화사는 글자 풍선에 바람을 넣는 작업에 돌입했다. 여은파는 글자 풍선으로 포토존을 만들고는 단독샷을 찍은 뒤 요상한 포즈의 단체샷도 찍었다.

박나래는 지난 여름 할머니댁에서 만든 비파주를 처음으로 개봉했다. 화사는 비파주를 마시더니 세다고 했다. 두 언니 박나래와 한혜진은 비파주의 맛에 진심으로 감탄하며 그 센 맛을 즐겼다.

한혜진은 박나래를 위해 일주일 동안 연습했다는 기타연주로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이어 직접 만든 에코백, 인싸 선글라스를 선물로 건넸다. 화사는 전주에서 만들어 온 팔찌를 선물했다.

여은파는 선물증정 시간을 끝내고 공기놀이를 했다. 막내 화사가 10살 내기에서 이기며 언니들 손목을 때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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