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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라고 불러도 될까요"…장성규, 칸의 여왕 전도연과 투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10.22 17:10 / 기사수정 2019.10.22 17:12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전도연과 유쾌한 투샷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의 여왕을 만났다. 전도연 배우님을 만나게 될 줄이야. 성격도 연기력만큼이나 좋으셨다. 덕분에 녹화 내내 너무나 즐거웠다. 나는 녹화 마지막 즈음에 용기를 내어 여쭤보았다. 장: 배우님 혹시 누나라고 불러도 될까요? 전: 아니요 지금 정도 거리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장: 네 배우님 서두르지 않을게요. 유쾌한 분위기를 위한 배우님의 위트에 무릎을 탁 치고 말았다 #방구석1열 #칸의여왕이 #좋아하는과자 #칸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히 셀카를 찍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전도연은 장윤주, 정재형을 비롯한 출연진들과 단체 사진을 남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성규는 JTBC '방구석 1열'에 출연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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