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11-22 02:52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농구일반

이훈재 감독 '홈 개막전에서 승리했어'[포토]

기사입력 2019.10.19 18:52



[엑스포츠뉴스 부천, 김한준 기자] 1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부산 BNK 썸의 공식 개막전 경기, 30점을 기록한 강이슬의 활약에 힘입어 KEB하나은행이 BNK 썸에 82:78로 개막전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KEB하나은행 이훈재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