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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월드클래스' 예비 TOO, LA 상륙...월드 프로듀서 앞 평가

기사입력 2019.10.18 23:37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연습생들이 LA에서 K-POP 월말평가에 나서게 됐다. 

18일 방송된 Mnet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에서 연습생들은 안상현 본부장의 호출에 서울역으로 향했다. 서울역 광장에는 의문의 짐이 모여 있었는데, 이는 모두 연습생들의 캐리어와 짐이었다. 웅기는 "숙소 뺀 거냐"고 물었고, 안 본부장은 "우리가 갈 최종 행선지는 LA"라고 선언했다. 

연습생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치훈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서울역 도착할 때만 해도 이거 뭐지? 이거 진짠가? 했다. 돌아보면 선물받은 느낌"이라고 밝혔다.

연습생들은 LA에 도착해 숙소 구경에 나섰다. 연습생들 모두 신난 모습을 보였다. 연습생들이 거실에서 만난 주인공은 바로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을 성공시킨 스타메이커 프로듀서 정창환이었다. 

정창환 프로듀서는 "케이티 페리, 해리슨 포드 등 되게 유명한 스타들이 이 숙소를 이용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우리 팀 이름이 TOO잖나. 월드클래스를 지향해야 하잖나. 그래서 그에 그에 걸맞은 과정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창환 프로듀서가 꺼낸 것은 미션 카드였다. 그에 따르면 K-POP 월말평가를 LA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평가 미션은 바로 월드 프로듀서 평가 미션이었다. 월드 프로듀서 단서에 대해서는 저스틴 비버를 데뷔시킨 장본인이자 더 엑스펙터 오디션 심사위원, 빌보드 탑10 차트에 오른 20곡을 배출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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