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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갤 가돗, 세상을 구하기 위해 지옥 같은 전쟁터에 뛰어들다

기사입력 2019.10.18 15:59 / 기사수정 2019.10.18 15:59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영화 '원더우먼'이 재방영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오후 4시부터 영화 '원더우먼'이 채널 OCN에서 재방영 된다.

영화 '원더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 분)는 전사로서 훈련을 받던 중 최강 전사로서의 운명을 직감한다. 때마침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신들이 주신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깨달은 다이애나는 낙원과 같은 섬을 뛰쳐나와 1차 세계 대전의 지옥 같은 전장 한가운데로 뛰어들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다.

지난 2017년 5월 개봉한 '원더우먼'은 패티 젠킨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갤 가돗, 크리스 파인, 데이빗 듈리스, 대니 휴스턴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해당 영화는 러닝타임은 총 141분으로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또한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7.69점, 기자 및 평론가 평점 6.7점, 관람객 평점 8.24점을 기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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