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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4년 만두…'글씨 비치는 투명 반죽' 깜짝

기사입력 2019.10.16 08:56



[엑스포츠뉴스닷컴] '대전 34년 만두'가 16일 방송에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오전 방송된 '모닝와이드'는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 대전 34년 만두를 소개했다.

방송은 이 '대전 34년 만둣집'이 대전 시민들의 '인생 만둣집'으로 통한다며 34년째 자리를 지킨 대전의 대표적인 맛집이라고 소개했다.

방송에서 ‘대전 34년 만두’를 맞은 손님들은 유튜브 먹방을 찍듯 맛있게 만두를 먹으며 '대전 34년 만두'에 대해 "주인장이 만두만드려 태어난 사람 같다", "만두피가 얇아서 좋다 소와 만두가 한 몸이 돼서 좋다"며 칭찬을 금치 못했다.



'대전 34년 만두'의 첫 번째 비결은 반죽에 있었다. 글씨가 비쳐 보일 만큼 얇은 만두피에 가득 소를 채우고 강한 증기로 쪄내도 찢어지지 않을 만큼 탄탄했다.

여기에 된장과 비밀 재료로 맛을 낸 삶은 무말랭이 또한 숨겨진 비법이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온라인이슈팀 press1@xportsnews.com /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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