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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종의전쟁' 퇴화 인간 vs 진화 유인원…피할 수 없는 전쟁

기사입력 2019.10.15 15:12 / 기사수정 2019.10.15 15:13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재방영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오후 4시부터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OCN에서 재방영 된다.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전 세계에 퍼진 치명적인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로 인해 유인원들은 나날이 진화하는 반면 살아남은 인간들은 점차 지능을 잃고 퇴화해 간다.

이에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던 진화한 유인원의 리더 시저(앤디 서키스 분)는 유인원들을 몰살하려는 인간군 대령(우디 해럴슨)에 의해 가족과 동료들을 무참히 잃고 분노한다.

진화한 유인원이 언젠가 인간을 지배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인간성마저도 버려야 한다는 대령과 시저는 더 이상의 자비와 공존은 없다며 가족과, 자유와, 터전을 위해 전쟁에 나서게 된다.

지난 2017년 8월 개봉한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맷 리브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앤디 서키스, 우디 해럴슨, 스티 븐 잔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해당 영화는 러닝타임은 총 140분으로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또한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7.92점, 기자 및 평론가 평점 7.75점, 관람객 평점 8.15점을 기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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