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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양세종, 우도환 살리려 인교진에 무릎 꿇었다

기사입력 2019.10.12 23:1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나의 나라' 양세종이 자신을 죽이러 온 우도환을 살리기 위해 인교진에게 무릎을 꿇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4회에서는 남선호(우도환 분)을 살리려는 서휘(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요동전장에서 적으로 만난 서휘(양세종)와 남선호(우도환). 하지만 남선호는 자신을 못마땅해하던 같은 편의 칼에 찔려 쓰러졌다. 분노한 서휘는 그를 죽인 후 남선호를 안고 울부짖었다.

서휘는 남선호가 아직 죽지 않았다며 박문복(인교진)에게 살려달라고 했다. 박문복은 "우릴 죽이러 온 놈이다. 꼴랑 우리 넷 빼고 다 죽었다고"라고 거부했다. 박치도(지승현) 역시 "살려내면 혹 달고 그다음엔 어쩔 거냐. 너와 우리까지 잡아 삼킬 혹. 너에겐 벗이지만, 우리에겐 척살대일 뿐이다. 의견이 다르면 설득해라. 설득이 아니면 부탁해야 하는 것이다. 생떼가 아니라"라고 했다.

그러자 서휘는 남선호를 위해 박문복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부탁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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