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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정영주, 문지윤 빼돌린 사실 들켰다...이태성 경악

기사입력 2019.10.12 22:00 / 기사수정 2019.10.12 22:0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영주가 문지윤을 빼돌린 사실을 들켰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 49, 50회에서는 은동주(한지혜 분)가 신난숙(정영주)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동주는 신난숙이 아버지 유산을 가로채기 위해 사비나(오지은)를 자신으로 둔갑시켰다고 판단, 신난숙을 찾아갔다. 신난숙은 은동주의 호소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여전했다.

은동주는 신난숙이 마지막 기회마저 걷어차 버리자 신난숙과 똑같은 방식으로 맞서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차필승(이상우)은 신난숙이 은동주 호적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의심하던 중 강남두(김영옥)와 한수미(조미령)를 통해 환우회 주주 얘기를 들었다.

한수미는 누군가 환우회 주식을 사 모으고 있는데 그 사람을 알아봐 달라고 했다. 과거 진남희(차화연)가 환우회 주식 30%를 기부했고 그걸 차필승 아버지가 다른 환우회 회원들에게 증여했다고.

차필승은 환우회 회원으로서 환우회 주주명단을 확인, 명단에 은동주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고 신난숙이 왜 그토록 은동주 호적을 고집했는지 알아챘다.

차필승은 은동주에게 신난숙이 은동주 호적을 고집하는 이유가 뭔지 알아냈다며 확실해지면 얘기해주겠다고 했다.



사비나는 산부인과 첫 정기검진을 앞두고 최준기(이태성)에게 연락을 했다. 최준기는 회의가 있다고 했다. 사비나는 정기검진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최준기와 마주쳤다. 최준기는 진남희를 설득 중이라고 했다.

사비나는 자신이 진행하던 행복나눔 행사장에 나타났다. 진남희는 당장 나가라고 했다. 사비나는 그대로 나가는가 싶더니 일부러 마이크를 켜고 입덧을 하며 언론에 임신사실을 알리고자 했다.

최준기는 신난숙이 의문의 남자에게 돈을 건네는 것을 목격한 뒤 신난숙을 쫓아갔다. 신난숙은 이성욱(문지윤)이 있는 병실로 들어간 상황. 최준기는 병실 문을 열고 들어가 신난숙과 이성욱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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