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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트였다"…'도레미마켓' 문세윤·김우석 맹활약, 받쓰 대성공 [종합]

기사입력 2019.10.12 19:32 / 기사수정 2019.10.12 20:5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문세윤과 김우석의 활약이 빛났다. 

12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도레미마켓')에서는 엑스원(X1) 김우석과 손동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우석은 "김동현 선수 UFC를 좋아한다. 최근에 경기를 안 뛰어서 아쉽다. 경기하는 모습 보고 싶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경기 할 거죠?"라는 말에 김동현은 "경기 없다"라고 바보 흉내를 내 웃음을 줬다. 그러나 이내 "(마음 속에) 뜨거운 불씨가 남아 있다"고 정정했다. 이어 손동표는 "혜리 선배님을 보고 싶었다. 유쾌한 성격이 저와 잘 맞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음식은 쌀국수 분 리에우, 노래는 그레이 'TMI'가 출제됐다. 문제의 가사는 '비냉보다 물냉/근데 오이는 빼 먹지/피클은 먹어/고양이보다 개 왜냐면 있어 알러지'. 원샷의 주인공은 '비냉보다 물냉 근데 오이는 빼 먹지'를 정확히 맞춘 문세윤이었다. 신동엽은 "음식 나오니까 귀가 트였나봐"라며 놀라워했다. 문세윤은 다음 소절에서도 '고양이보다 개'를 정확히 맞추며 정답을 맞추는 데 맹활약했다. 

간식 퀴즈는 소고기 퀘디아를 걸고 '너의 제목이 보여 영화편'으로 대결을 펼쳤다. 피오, 넉살, 혜리, 박나래, 손동표, 김우석, 김동현이 정답을 맞춘 가운데 문세윤과 신동엽이 마지막까지 남았다. 신동엽은 "핫한 아이돌은 안 불렀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접전 끝에 정답을 맞춰 퀘사디아를 획득했다.

두 번째 음식은 막치삼(막창 치킨 삼겹살), 노래는 오렌지 캬라멜의 '샹하이 로맨스'였다. 문제 가사는 '아무 소리 없이/사라진 넌 나뻐/너는 내가 아마/처음 느낀 사랑일걸/꿈이지만 난 니거'. 원샷은 김우석이 차지했다. 정답에 근접했지만 첫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손동표는 70% 듣기를 고집했으나 다수결에 따라 전체 띄어쓰기를 듣게 됐다. 이후 혜리가 오답 두 개를 찾아내며 정답 맞추기에 성공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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