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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아모르파티' 작사가 이건우와 트로트 작사 도전

기사입력 2019.10.12 19:0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작사에 도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트로트 작사가 이건우를 찾아간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작사한 이건우를 찾아갔다. 유재석은 정동환과 함께 작업한 '합정역에서'에 대해 이야기했고, "망원에서 상수 사이에 있는 게 합정역이다. 생각했던 게 이별을 하는 날이다. 서로가 이별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평소처럼 만났다. 그들은 서로 아는 거다"라며 설명했다.

이어 이건우는 "제가 추구하는 작사 세계는 이런 거다. 그럴듯한 가사를 써야 한다. 복잡하면 안 된다. 정서적 충격을 줄 줄 알아야 한다.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이런 거 있지 않냐"라며 털어놨고, 유재석은 "선생님이 쓰신 거 아니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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