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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차화연 병세 악화, 실명 위기 처하나 [포인트:신]

기사입력 2019.10.12 17:1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황금정원’ 차화연의 건강 악화가 예고됐다.

12일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 측은 차화연(진남희 역)의 병세가 급속도로 악화되는 예고를 공개했다. 극중 차화연은 과거 앓았던 MS(다발성 경화증)가 다시 재발해 건강의 적신호가 켜진 상황. “눈을 떠 보세요”라는 의사의 말에 차화연은 고개를 들지만, “왜 이렇게 어두워”라며 허공에 손을 내젓는다. 차화연은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가 병세 악화로 끝내 실명에 이르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차화연은 며느리 오지은(사비나)의 충격적인 과거사와 사돈 정영주(신난숙)의 뺑소니 범죄를 알게 된 후 오지은과 이태성(최준기)의 이혼을 추진했다. 정영주는 오지은의 임신을 알리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지만, 차화연은 모녀에게 완전히 등을 돌렸다. 이에 정영주가 차화연을 무너뜨리겠다며 독기를 품어 긴장감을 높인 상황.

그런 가운데, 차화연의 건강 악화로 향후 급변할 극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인다. 나아가 오지은-정영주 모녀는 아직 차화연의 병을 알지 못하고 있는 바. 모녀가 차화연의 병을 알게 된 후 또 어떤 계략을 꾸미게 될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황금정원’ 본 방송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릴 예정.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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