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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패밀리' 사미자 "남편 김관수와 16살부터 연애…고생 많이했다"

기사입력 2019.10.12 00:06 / 기사수정 2019.10.12 00:07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모던 패밀리' 사미자, 김관수 부부가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는 백일섭이 사미자, 김관수 부부와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일섭이 사미자와 김관수의 연애 시절에 대해 묻자 사미자는 "남편 김관수는 18살, 나는 16살 때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에 백일섭이 "관수 형이 잘생겼었다"고 말하자 사미자는 "그건 아니다. 남자를 처음 알았고 이 사람밖에 몰랐다. 그때 우리 엄마 하신 말씀이 평생 맴돈다. '너 고생 시킬게 뻔하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관수는 발끈 "뭐 얼마나 고생을 했냐"며 티격태격했다.

사미자는 "집이 없지 않았냐"고 반박하자 김관수는 "집은 나중에 사지 않았냐. 같이 협조해서 샀다. 그런데 (사미자가) 조금 더 많이 보태긴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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