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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쯔양, 라면 22봉지에 통수육까지… '넘사벽 먹방' [전일야화]

기사입력 2019.10.11 23:49 / 기사수정 2019.10.12 01:25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마리텔V2' 쯔양이 넘사벽 먹방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김구라, 장영란, 쯔양, 하승진이 김치 담그는 방법을 전수받는 콘텐츠가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 장영란, 하승진은 '김치 명인' 유정임에게 김장 김치 담그는 법을 전수받았다. 이와 동시에 쯔양이 바로 옆에서 먹방을 진행했다. 

쯔양은 제작진이 준비한 라면 22봉지와 흰쌀밥을 놓고, 물이 끓기를 기다렸다. 쯔양은 라면 최고 기록에 "20봉지쯤"이라고 밝히며 "보쌈은 3~4kg 먹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정임 명인은 라면과 함께 곁들일 김치를 준비했다. 이후 김구라는 유정임 명인의 김치를 시식하고 "짠맛 외에는 크게 맛이 없다"라고 평을 남겼고, 이에 당황한 유정임 명인은 "설탕을 조금 넣을까"라고 속삭여 웃음을 안겼다. 이후 유정임 명인은 무즙을 넣지 않은 것을 발견해 김치 맛을 다시 살려냈다.



쯔양은 먼저 라면 5봉을 뜯어 먹방을 시작했다. 라면 냄새에 이끌려온 하승진은 쯔양에게 먹방 잘하는 팁을 물었다. 이에 쯔양은 "맛있게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하승진은 "많이 먹으면 라면 세 개다. 먹는 건 많이 못 먹는데 마시는 건 빨리 마실 수 있다"라며 1.5리터 사이다 원샷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쯔양은 완성된 김치를 통 수육에 둘러 먹방을 펼쳤고, 이에 하승진도 도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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