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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김설현, 양세종 군역 끌려간 후 우도환 뺨 때렸다

기사입력 2019.10.11 23:1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나의 나라' 김설현이 우도환의 뺨을 때렸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3회에서는 서휘(양세종 분)가 끌려간 모습을 목격한 한희재(김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선호(우도환)는 서휘가 끌려가고 슬퍼하는 한희재에게 "휘 군역하는 거야. 남들처럼. 잊어"라고 했다. 한희재는 남선호의 뺨을 때렸고, "넌 그럴 수 있어?"라고 물었다.

남선호는 "그럴 거다. 그래야만 해"라고 했지만, 한희재는 "끌려간 게 너였으면 휘는 어땠을 것 같아? 쫓아가서 끄집어냈을 거다. 거기가 지옥이라고 해도"라고 밝혔다.

한편 서휘는 지옥과도 같은 전장 속에서 눈을 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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