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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첸 1위 ....스트레이키즈·에이비식스·에이티즈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19.10.11 18:25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뮤직뱅크' 첸이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악뮤와 첸이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1위의 주인공은 첸에게 돌아갔다. 

첸의 '우리 어떻게 할까요'는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업한 레트로 팝 곡으로, 가사에는 늦은 밤 상대방과 헤어지기 싫은 남자의 솔직한 마음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 밤을 우리 어떻게 할까요 / 반짝이는 은하수를 건널까요 / 게으른 저 가로등도 졸고 있는 밤에 / 안겨 안아줄게요 / 그대여 감추지 말아요 / 그 모습대로 와줘요' 등의 가사가 감성을 자극한다.

이날에는 다양한 그룹들의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러블리즈의 케이가 솔로로 등장했다. 케이의 솔로 타이틀 곡 'I Go'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성장 동화로 힘들고 지치는 날들 안에서 항상 곁에 있어 주는 빛 같은 존재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더 높게 날 수 있다는 희망찬 이야기를 담았다.

스트레이키즈고 컴백했다. 컴백 타이틀곡 'Double Knot'은 스트레이 키즈 내 프로듀싱 그룹인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한 노래. 사운드, 메시지, 퍼포먼스 모두 패기로 똘똘 뭉친 파워풀한 곡으로, 신발 끈을 두 번 꽉 묶고 거침없이 질주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ATEEZ의 '‘WONDERLAND'는 에이티즈표 행진곡으로, 웅장하고 강렬한 리드 브라스와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에이비식스의 타이틀곡 'BLIND FOR LOVE'는 데뷔곡 'BREATHE'의 연장선상에 있는 딥 하우스 넘버로 이전보다 더욱 강렬하고 업그레이드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줘도 아깝지 않다'라는 남자의 패기를 느낄 수 있는 유니크한 트랙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3YE(써드아이), AB6IX (에이비식스), ANS, ARGON, ATEEZ, Kei(김지연),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강시원, 드림캐쳐, 레이디스 코드 (LADIES' CODE), 세러데이(SATURDAY), 온앤오프 (ONF), 원어스(ONEUS), 정세운, 지동국, 퍼플백(PurpleBeck), 해시태그(HASHTAG)가 출연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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