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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라' 다둥이 엄마 정주리 “넷째 계획 열려 있어" [포인트:톡]

기사입력 2019.10.11 17:39 / 기사수정 2019.10.11 17:40


[엑스포츠 뉴스 하선영 인턴기자]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 다둥이 엄마가 되어 돌아온 개그우먼 정주리의 붕어빵 삼형제와 김구라, 쇼리의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연예계 최강 동안 페이스, 그룹 마이티마우스 쇼리가 김구라의 새로운 돌봄 게스트로 등장해 김구라가 깜짝 놀랐다.

둘은 응암동에 도착해 예상치 못한 의뢰 가족 개그우먼 정주리에 몹시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아들 셋 출산 후 최초로 집을 공개한 정주리의 결혼사진을 발견한 김구라와 쇼리는 정주리 남편의 외모에 "배우 같다" "연우진 닮았네" "진짜 잘생겼다" 등 무한 감탄을 했다고.

한편, 5-3-1살 세 아들을 둔 다둥이 엄마 정주리는 "아들 셋 다 수중분만, 모유수유를 했다"며 육아에 대한 프라이드를 내세우며 남다른 건강함을 자랑했고 넷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열린 결말을 암시했다.

김구라X쇼리의 케미와 정주리 닮은꼴 삼형제 아이들과의 좌충우돌 돌봄기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는 오는 12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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