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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탄생' 선우정아, 끓어오르는 활화산 앞에 두고 주저앉은 이유는?

기사입력 2019.10.11 17:23 / 기사수정 2019.10.11 17:24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선우정아가 화산을 앞에 두고 주자앉았다.

13일 방송되는 SBS 특집 '사운드 오브 뮤직-음악의 탄생'에서 다섯 명의 뮤지션, 정은지, 선우정아, 유승우, 유재환, 디폴은 물소리, 대나무 소리 등을 통해 두 번째 힐링 송 제작에 돌입한다. 바누아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구의 소리가 있다는 말을 듣고 특별 원정대를 꾸려 나섰는데, 원정대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활화산이었다.

바누아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펄펄 끓어오르는 활화산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는 곳이다. 원정대는 깜깜한 새벽 3시부터 산을 오르기 시작했지만, 화산재로 덥혀 발이 푹푹 빠지는 산을 오르는 길은 쉽지 않았다. 급기야 선우정아는 도중에 주저앉고 말았다.

살아있는 지구를 두 눈으로, 심장으로 느낄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를 눈앞에 두고 갈등하는 선우정아. 과연 화산원정대는 과연 두 번째 힐링 송에 들어갈 화산의 소리를 채집하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음악의 탄생' 2부는 오는 13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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