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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 외도 증거 공개? 법원 제출한 호텔 가운 사진 게재 [종합]

기사입력 2019.10.11 15:12 / 기사수정 2019.10.11 15:41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인 구혜선이 이번에는 법원에 증거로 제출했다는 의문을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텔 가운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구혜선은 "'죽어야만 하는가요' 원래 공개하려고 했던 자켓사진입니다. 법원에는 총 4장을 제출하였습니다.(표기된 날짜는 음원발표일 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앞서 구혜선은 이혼 사유가 안재현의 외도라고 말하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의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 귀에 들어왔다"면서 "결혼 후 남편 컴퓨터에서 발견된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다. 법원에 증거로 제출했다"고 폭로했었다. 

때문에 이번에 구혜선이 공개한 호텔 가운을 입고 있는 의문의 사진이 안재현의 외도를 증명하는 사진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당시 구혜선의 외도 주장에 안재현 측은 "해당 사진은 결혼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와 찍은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구혜선은 이 사진을 최근 사진으로 왜곡, 혼인 관계의 파탄 배경이 외도라는 새로운 주장을 꺼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한동안 자신의 작품 활동 홍보에 열을 올렸던 구혜선이 다시금 안재현을 저격했고, 이번에는 안재현의 외도 증거로 보이는 의문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인스타그램 폭로를 시작으로 제대로 진흙탕 싸움을 보여주고 있는 구혜선. 두 사람의 이혼 소송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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