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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28일 컴백 확정..."새 앨범 솔로곡 포함 10곡"

기사입력 2019.10.11 14:36 / 기사수정 2019.10.11 14:40


[엑스포츠 뉴스 하선영 인턴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가 28일 컴백을 확정했다.

브아걸은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10월 28일 오후 6시 새 앨범이 공개된다"고 발표했다.

브아걸의 새 앨범 발매는 2015년 6집 'BASIC(베이직)' 이후 약 4년 만으로, 매번 새로운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준 브아걸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아걸은 지난 8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이번 앨범에는 네 명의 솔로곡을 포함해 10곡이 수록됐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부터 브아걸 음악을 좋아했던 팬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들이 있다"고 귀띔했다.

브아걸은 지난 2006년에 데뷔해 'Love(러브)',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 'Sign(사인)', ‘Sixth Sense(식스센스)'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최근 Mnet '퀸덤'에서 '식스센스'를 재해석한 무대의 화제성과 함께 과거 무대 영상이 재조명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아걸은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소식을 순차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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