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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데이즈' 이나영X장동윤, 아픈 시간...특별한 비밀

기사입력 2019.10.11 14:08 / 기사수정 2019.10.11 14:09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뷰티풀 데이즈'가 재방영한다.

11일 채널CGV에서 '뷰티풀 데이즈'가 방송될 예정이다.

'뷰티풀 데이즈'는 드라마 영화로 2018년 11월 21일 개봉했다. 윤재호가 감독을 맡고, 이나영, 장동윤 등이 주역으로 활약했다.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8.31, 평론가 6.00, 네티즌 7.37점을 줬다.

아픈 과거를 지닌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 14년 만에 그녀를 찾아 중국에서 온 ‘아들’ 그리고 마침내 밝혀지는 그녀의 숨겨진 진실.
 
중국의 조선족 대학생 젠첸은 병든 아버지의 부탁으로 오래 전 자신들을 버리고 떠난 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다.
술집을 운영하며 한국인 남자와 살고 있는 엄마는 가뜩이나 원망을 가지고 자랐던 젠첸에게 더 큰 실망을 주고, 게다가 14년만에 나타난 아들을 예상외로 무심하게 대한다. 하지만, 짧은 만남 후 중국으로 돌아간 젠첸은 오랫동안 숨겨온 엄마의 놀라운 과거를 알게 된다.

'뷰티풀 데이즈'는 오후 3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영화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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