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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알렉사, 10월 데뷔…쟈니브로스 첫 자체 제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10.11 13:1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쟈니브로스(ZANYBROS)의 첫 자체 제작 아티스트 알렉사(ALEXA)가 가요계 정식 출격한다.

11일 쟈니브로스 레이블 지비레이블(ZB LABEL) 측 관계자는 “지비레이블에서 제작한 첫 번째 아티스트 알렉사가 이달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알렉사는 11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식 데뷔를 예고하는 포토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출격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압도적인 걸크러시를 발산 중인 알렉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알렉사의 뒤로는 같은 헤어스타일에 같은 의상을 입은 댄서들이 서있어 더욱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해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에 알렉스 크리스틴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해 눈도장을 찍었던 알렉사는 무대를 꽉 채울 수 있는 탄탄한 보컬 및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했다. 뿐만 아니라 타 솔로 아티스트와는 차별화된 알렉사만의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까지 5개 국어에도 능통해 글로벌 K-POP 팬들의 마음을 공략할 차세대 팝 아티스트로도 기대를 모은다.

쟈니브로스는 방탄소년단, 엑소,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마마무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CF, 영화, 방송프로그램 등을 제작한 대한민국 최대 크리에이티브 집단이다. 

‘2009 MAMA’ 최고 뮤직비디오 감독상을 비롯해 ‘유튜브 어워드’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2014 MAMA’ 최우수 뮤직비디오상, 롤링스톤즈 최고 뮤직비디오상, 북미 최대 한류 커뮤니티 ‘SOOMPI Award’ 한류특별 공로상,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신한류 뮤직비디오상, 지난해에는 뮤직비디오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첫 자체 제작 아티스트 알렉사를 필두로 기존 뮤비 제작사에서 멀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사로 스펙트럼을 확대하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지비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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