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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K팝 소설 '샤인' 2020년 출간…할리우드 영화화

기사입력 2019.10.11 12:16 / 기사수정 2019.10.11 12:41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첫 소설을 출간한다. 

10일 미국 매체에 따르면, 제시카는 오는 2020년 '샤인(Shine)'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발간한다.

제시카는 사이먼&슈스터 칠드런 퍼블리싱과 소설 출간 계약을 맺었으며, 제시카가 쓴 첫 영어 소설 '샤인'은 한국계 미국인 소녀가 K팝 스타가 되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담는다. 2편은 2021년 발간 예정이다.

'샤인'은 이미 11개 국가에서 출판되며, 영화 제작사 ACE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제시카는 '샤인'에 대해 "거대하고 재미있는 현실 도피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또한 K팝 세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었다. 내 목표는 최대한 투명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코리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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