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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급상승 중인 ‘자이언트 펭TV’ 펭수…EBS 김명중 사장 긴장해야?

기사입력 2019.10.11 10:30



[엑스포츠뉴스닷컴] ‘자이언트 펭TV’ 펭수가 ‘펭셀럽’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10일 ‘자이언트 펭TV’ 펭수는 SBS ‘배성재의 텐’ 생녹방 ‘콩까지마피아’(with.홍진호)에 참여했다.

EBS의 캐릭터가 SBS 라디오에 진출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을 일으킨 펭수.



현재 구독자 17만명을 보유 중인 인기 유튜버 펭수를 향한 구애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다.



같은 EBS식구인 ‘EBS Documentary (EBS 다큐)’ 공식 유튜브에서는 “펭귄의 눈물... 다큐는 언제나 펭수를 환영해 :)”라는 멘트를 남겼다. 

지자체인 화성시 공식 유튜브에서는 “안녕, 펭수야  우리 화성시에는 공룡알 화석지가 있어! 저번에 공룡알 임시 보호도 했잖아. 공룡알 화석지 놀러 올래? 진심이야...^^ 연락 기다릴게~ 펭펭!”이라고 강한 섭외의사를 밝혔다.

공공기관인 인사혁신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인사처TV’에서도 “앗 펭수도 일일 소방관으로 임명되었군요! (저희도 체험한 영상이 있다는...열심히 만들었다는...ㅠㅠ) 펭수 인사혁신처에도 한 번 놀러와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적극 구애 중.

이러한 섭외 레이스의 화룡점정은 KBS였다. ‘KBS 한국방송’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힘들 때 연락주세요^^”라며 아예 영입의사(?)를 밝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설정상 펭수는 EBS의 ‘연습생’이다.

이러한 섭외 레이스는 ‘자이언트 펭TV’ 펭수의 인기를 실감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펭수가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는 중인 EBS의 사장은 김명중이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자이언트 펭TV’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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