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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김준면 '선물', 시간 초월한 특별한 코믹 조합

기사입력 2019.10.11 09:27 / 기사수정 2019.10.11 09:3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허진호 감독과 신하균, 김준면(엑소 수호), 김슬기, 유수빈 등이 만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선물'이 코믹 조화가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했다.

'선물'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모인 패기 만렙 청춘들 앞에 과거에서 온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 발랄 코미디다.

공개된 스틸은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 등 환상적인 캐스팅 조합이 캐릭터와 하나가 되어 코믹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옷과 헤어스타일이 남다르게 예스러운 상구(신하균 분)는 2019년 현재 청년들과 언밸런스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과자를 잔뜩 펼쳐 놓고 먹거나 자신이 가지고 온 돈의 가치가 얼마인지 확인하는 모습은 50년 전과 현재의 차이가 만들어낼 영화의 재미를 엿보게 한다.


검은 뿔테 안경을 쓴 하늘 역의 김준면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준면은 하루아침에 과거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상구 역의 신하균과 작업실에 같이 살면서 티격태격하는 브로맨스를 펼치는 동시에 열화상 카메라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으로 완벽 변신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강단 있고 당찬 성격의 창업준비생 보라 역의 김슬기와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소방관 영복 역의 유수빈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코믹 연기와 찰떡 케미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선물'은 오는 10월 17일 유튜브, 포털 등 온라인과 IPTV, 디지털 케이블 방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제일기획, 영화사 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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