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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YB 윤도현 "6년 만에 정규 10집…타이틀곡은 3곡"

기사입력 2019.10.10 14:43 / 기사수정 2019.10.10 14:45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밴드 YB가 6년 만에 정규 10집을 발매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밴드 YB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밴드 YB는 6년 만에 10번째 정규앨범 'Twiligh State'를 발매했다. 윤도현은 "타이틀곡은 세 곡으로 '나는 상수역이 좋다', '생일', '딴짓거리'가 있다"고 말했다.

'나는 상수역이다'를 프로듀싱한 박태희는 "상수역에 관한 추억을 담았다. 포크적인 성향이 강하고, 서정성이 있게 편곡을 했다"며 "상수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많은데 좋은 추억들을 위주로 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윤도현은 '생일'이라는 곡에 대해 "이응주 시인의 '생일'이라는 시를 보고 영감을 받아서 만든 곡이다"며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서정적인 모던락이다"고 전했다. 이어 '딴짓거리'에 대해 "그동안 해왔던 스타일과 다르게 트렌디한 부분을 접목시켰다. 다국적 밴드인 슈퍼올가니즘 소울이 피처링을 해줬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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