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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공식 후원, LED마스크 지원

기사입력 2019.10.03 00:18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LED마스크로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뷰티&헬스 전문 기업 셀리턴에서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019'에 공식 스폰서로 후원한다. 

본 행사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SKY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에서 개최되며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을 비롯해 양희영과 이미향, 이민지, 리디아 고, 다니엘 강, 앨르신 리, 노예림 등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 여자 프로 골프 투어 선수들과 샷 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우승 상금이 무려 3억 7,500만 원이 걸려있어 시즌 상금 8억 9,654만 원으로 상금 선두를 달리고 있는 최혜진이 우승할 경우 약 12억 7,000만 원을 쌓아 KLPGA 투어 사상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인 2016년 박성현의 13억 3,000만 원을 가시권에 두게 된다. 현재 상금 순위 5위인 이다연까지는 우승과 함께 상금 1위로 올라설 수 있을 정도로 시즌 판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회기에 국내 팬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이에 건강한 뷰티&헬스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셀리턴이 공식 스폰서로 선수들을 위해 LED마스크 제품을 지원한다. 공식 후원으로 (주)셀리턴은 셀리턴 넥클레이 플러스와 알파레이 프리미엄, 플래티넘 마스크를 협찬하며 홀인원 부상으로는 셀리턴 플래티넘 마스크, 넥클레이 플러스, 코스메틱 라인 1SET(리치골드 앰플. 테라피골드 크림, 넥 크림)을 지원하며 갤러리 경품으로는 셀리턴 프리미엄 LED마스크, 넥클레이, 코스메틱 라인 5SET를 추가 제공한다.

한편, 셀리턴은 ‘Beautiful Life’라는 사내 사회 공헌 활동을 위한 TF 팀을 꾸려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화상 환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베스티안 재단과 ‘화상환자의 아름다운 내일을 위한 후원 약정식’을 맺고 공익 성격의 영상 공모전을 함께 진행 중이며 ‘뷰티풀마인드’라는 ‘기부문화’와 ‘착한소비’를 권장하는 기획 캠페인과 유방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환우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 사회가 더 건강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뷰티&헬스 전문 기업 셀리턴의 남다른 사회 활동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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