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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공효진X김래원X강기영→세븐틴·남창희, 초특급 게스트 등장[종합]

기사입력 2019.09.27 21:45 / 기사수정 2019.09.27 23:07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맛있는 녀석들'에 역대급 게스트들이 출연해 뚱4와 밥을 먹었다.

27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맛있는 녀석들'에는 갑작스러운 태풍으로 '우천시 민상이네' 특집 '한끼줍쇼 지인편'으로 진행되어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골목 탐방이 취소되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지인을 섭외하고 밥을 얻어먹으라는 미션이 내려왔다. 소득 없는 유튜브 라이브 후 전화 찬스를 사용해 지인들에게 연락을 돌렸으나, 모두 스케줄이 있는 상황. 뚱4은 조세호의 추천으로 남창희에게 연락했다.

남창희는 흔쾌희 네 사람을 초대했다. 남창희는 부대찌개부터 시작해, 라면, 과일 등 집에 있는 모든 음식을 털어 뚱4을 대접했다. 하지만 남창희는 1시 50분에 라디오 스케줄을 하러 떠나야했고, 뚱4은 게스트 출연을 약속했다. 뚱4은 설거지와 뒷정리를 한 후 문세윤의 집으로 돌아왔다.

이후 세븐틴 승관이 유튜브 댓글로 뚱4를 초대했다. 뚱4는 본인과 통화 후 이동했지만 그러던 중,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홍보 담당자의 댓글을 발견했다. 평소 공효진과 친분이 있는 김민경이 공효진에게 연락해 중국집에서 약속을 잡았다. 뚱4는 세븐틴이 준비하는 동안 공효진, 김래원, 강기영과 식사를 하게 되었다.


김준현은 음식을 시키기 시작했고, 공효진은 "저렇게 메뉴를 거침없이 시키는 사람을 보면 카리스마를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다. 전가복에 새우가 4개 뿐인 것을 발견한 문세윤은 가위바위보를 제안했다.

뚱4는 이 중에 가장 잘 먹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김래원은 자신이라며 "제일 많이 나갈 때 93kg였다"고 밝혔다. 문세윤은 "제가 고등학생 때 잠깐씩 그정도 나갔다"고 말했다. 김래원은 토크 중 계속 묵묵히 식사를 했고, 김민경은 "준현이 오빠랑 비슷하다. 오빠도 토크할 때 혼자 계속 먹는다"고 이야기했다. 김준현은 "낚시하는 사람들이 원래 혼자 잘 먹는다"고 거들었다.

뚱4는 마지막 인사를 앞두고 시사회 초대를 부탁했다. 나이가 들고 눈물이 많아진 김준현은 영화가 슬프냐고 물었다. 공효진은 "아마 남자분들은 우실 거다. 남자분들이 공감을 많이 하시더라"고 이야기했고 눈물이 많은 문세윤, 김준현은 걱정했다. 이를 보던 김래원은 "저도 최근에 낚시 채널은 보는데 눈물이 흐르더라. 낚시 가고 싶어서"라고 재치있는 농담을 했다.

마지막으로 뚱4는 세븐틴의 회사에 도착했다. 세븐틴은 평소 좋아하는 피자, 족발, 간장게장을 시켰다. 배달음식이 도착하기 전에 세븐틴은 즉석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문세윤도 노래 요청을 받았으나 부끄러워하며 부르지 못했다.

첫번째로 피자가 도착했고, 쪼는 맛에는 정한이 걸렸다. 정한은 한입만을 시도한 후 뚱4를 향한 존경을 표했다. 순식간에 피자가 끝나고, 간장게장과 족발 한 상이 차려졌다. 그러나 정한은 이번에도 쪼는 맛에 걸리고야 말았다. 정한은 뚱4의 조언에 따라 한입만을 설계했고, 이번에는 한 입에 준비한 음식을 다 넣는데 성공했다.

그 와중에 음식에 함께 딸려온 고추가 매웠고, 김민경은 고추먹기 눈치게임을 제안했다. 뚱4에서 김준현을 제외한 3뚱이 걸렸고, 최종적으로 유민상이 고추를 먹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코미디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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